삼양원동문화재단-삼양식품, 안양지역자활센터 부설 안양착한푸드마켓 삼양식품 100박스 전달하다! - 2월8일(월)
-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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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1-02-10 오후 2:22:27
“모두가 함께 만드는 맛있는 문화,
맛있는 세상을 만들자”
맛있는 세상을 만들자”
삼양원동문화재단은 배고팠던 60년대 ‘최초의 라면’을 통해 해결 했던 故 이건(以建) 전중윤 삼양식품 명예회장과 그 배우자이자 재단의 출연자인 이계순 여사의 뜻을 이어받은 재단으로 나눔문화의 확산을 목표를 가지고 설립된 비영리재단법입니다.
삼양식품 안양지점(지점장 정동현)은 정기후원으로 년 2회 후원해 주시는 기부처 이며,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하여 용기면 60박스, 삼양라면 20박스, 불닭마요 10박스, 제주담은우유 10박스 총 100박스를 후원하였다.
삼양식품 안양지점(지점장 정동현)은 창업주 故전중윤 명예회장은 창업 초기부터 사회공헌에 각별한 관심으로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지원하여 차별없이 모두가 함께 맛있는 세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만들고자 창업주의 뜻을 기리기 위해 지속적인 기부을 기획하였으며, 앞으로도 적극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창업주의 뜻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으며, 안양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꼭 전달 될 수 있도록 신경 써서 전해달라고 전하였다.
안양지역자활센터 부설 안양착한푸드마켓 장우희 센터장은 삼양식품의뜻 깊은 행사에 안양을 대표하여 푸드마켓이 후원받을 수 있어서 감사드리며, 창업주의 깊은 뜻을 이용자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하였다.
안양착한푸드마켓은 기부 받은 삼양식품 100박스를 안양착한푸드마켓 이용자에게 전달 할 계획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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